나의
개발자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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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유형의 개발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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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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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동료들이 다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한다.
좋아요! 개발 이야기도 하고 친해질 기회죠.
오늘은 혼자 조용히 쉬거나 개인 공부를 하고 싶어요.
모르는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바로 옆 자리 사수나 동료에게 물어본다.
일단 구글링과 공식 문서부터 깊게 파본다.
팀 회의 시간, 나의 발언 빈도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토론을 주도하는 편이다.
주로 듣는 편이고, 꼭 필요할 때만 핵심만 말한다.
새로운 프로젝트의 기술 스택을 결정해야 한다.
레퍼런스가 많고 안정적인 검증된 기술(LTS)을 선택한다.
요즘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최신 기술을 도입해보고 싶다.
기존 레거시 코드를 볼 때 드는 생각은?
"잘 돌아가니까 건드리지 말자." 유지보수에 집중한다.
"이걸 언제 다 뜯어고치지?" 리팩토링 욕구가 솟구친다.
개발 관련 아티클을 읽을 때 선호하는 주제는?
구체적인 문제 해결 사례나 실무 적용 팁
미래 기술 전망이나 추상적인 아키텍처 개념
동료가 코드 리뷰를 요청하며 "열심히 짰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라고 했다.
코드의 논리적 오류와 비효율적인 부분을 냉철하게 지적한다.
먼저 고생했다는 공감을 해주고, 부드럽게 개선점을 제안한다.
기능 구현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깔끔한 코드 구조와 완벽한 예외 처리 (Backend 마인드)
사용자가 느끼는 편의성과 직관적인 UI/UX (Frontend 마인드)
팀장님이 터무니없는 일정으로 개발을 지시했다.
팩트와 데이터(맨먼스 계산)를 근거로 불가능함을 논리적으로 설득한다.
팀원들의 사기 저하와 힘듦을 어필하며 감정에 호소한다.
프로젝트 시작 전, 나의 스타일은?
상세한 일정표와 WBS, 아키텍처 설계를 먼저 완벽하게 끝낸다.
일단 핵심 기능부터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하며 부딪혀본다.
퇴근 10분 전, 치명적인 버그가 발견되었다!
야근 확정. 오늘 안에 무조건 해결하고 퇴근한다.
일단 퇴근하고 내일 맑은 정신으로 해결한다. (혹은 집가서 몰래 한다)
나의 코딩 스타일은?
컨벤션을 철저히 지키고 주석을 꼼꼼하게 단다.
일단 돌아가는 코드를 만들고 나중에 정리하는 편이다.